광양시 광영동은 4월 8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현장 안전교육과 격려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사업장 6곳에서 진행됐으며, 광영동은 참여 어르신 104명을 직접 만나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장 의견을 듣고 활동 과정의 불편 사항과 애로 사항도 살폈다.
광양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교육과 점검을 꾸준히 실시해 안전하고 활기찬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근린생활시설 지원과 내 동네 가꾸기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광영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