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장성중앙초, '다이음' 통합지원 강화…사각지대 해소 나서

교사·복지사 협력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상담 및 지원 체계 구축

장성중앙초, '다이음' 통합지원 강화…사각지대 해소 나서 - 교육 | 코리아NEWS
장성중앙초, '다이음' 통합지원 강화…사각지대 해소 나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장성중앙초등학교(교장 천장현)는 2026년 3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교육복지실에서 다이음(복지+학생맞춤통합지원) 지원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복지사, 상담교사, 학급 담임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복지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연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담임교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정서, 가정환경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상담 및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하여 가정과 연계한 통합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마련하였다.

특히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 및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장현 교장은 “복지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연계한 다이음 지원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