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나주시 봉황면, 어르신 102분에 전한 따뜻한 추석 송편 나눔

봉황농협·새마을부녀회,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명절 나눔 실천

코리아NEWS 취재팀
나주시 봉황면, 어르신 102분에 전한 따뜻한 추석 송편 나눔 - 문화 | 코리아NEWS
나주시 봉황면, 어르신 102분에 전한 따뜻한 추석 송편 나눔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봉황농협, 봉황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추석 앞두고 송편 나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봉황농협(조합장 송정훈)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일부터 3일간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모두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되었다.

봉황농협과 행복나눔봉사단(봉황면 새마을부녀회)은 정성껏 빚은 송편을 마을 회관 및 돌봄 대상 어르신 102명에게 전달했다.

송정훈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득초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송편을 함께 빚으며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봉황농협은 지역 주민 어르신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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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왼쪽 두 번째)은 지난 1일 봉황농협의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에 참여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 2.

나주시 봉황농협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봉황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