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나주 영강동, ‘나주방문의 해’ 맞아 30여 명과 설 맞이 대청소

귀성객·방문객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생활권 주변 불법 투기물 수거

나주 영강동, ‘나주방문의 해’ 맞아 30여 명과 설 맞이 대청소 - 환경 | 코리아NEWS
나주 영강동, ‘나주방문의 해’ 맞아 30여 명과 설 맞이 대청소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사회단체 회원 30여 명 참여 ‘나주방문의 해’ 환경정비 전남 나주시 영강동(동장 김미령)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영강동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사회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동 소재지 일원과 주요 도로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 등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구석구석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생활 속 환경정화 실천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

특히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영강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영강동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미령 영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살기 좋고 따뜻한 영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