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지난 25일 ‘행복 드림(Dream)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전남녹색자전거문화센터(대표 박경은)와 함께 아동·청소년 10가구에 자전거 10대를 전달하는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이동수단 부족으로 통학과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활기찬 생활을 돕는 맞춤형 복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경은 대표는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아이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주민 삶에 힘이 되는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