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2025년 축제에서 23종의 국화 육종을 활용한 ‘마법의 국향랜드’ 전시를 통해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축제 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9일 “축제 운영 성과, 콘텐츠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친환경 축제 운영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고 밝혔다.
함평군 관계자는 “축제 분야 전문가들이 주는 이 상을 3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으로 함평 국향대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가을축제로서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한편, 2026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4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