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6개월간의 시보 기간을 마치고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을 멘토 등 선배 공무원이 격려하고, 선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준수 행정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선배 공무원들이 직접 제작한 축하영상 상영, 꽃다발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선배 공무원들은 신규 공무원들의 정규 임용을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또한 신규 공무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졌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청렴한 공직자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 ‘청렴 도장’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경양초 최지연 주무관은 "선배님들이 직접 준비해 주신 감동적인 행사 덕분에 광주교육 가족으로서 깊은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꼈다"며 "앞으로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수 행정국장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신규 공무원들의 열정과 패기가 광주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함께 성장하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