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진상면에서는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32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노인일자리 활동 시 안전수칙 ▲낙상 및 교통사고 예방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후에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병재 진상면장은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활기찬 노인일자리 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상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과 소통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