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주 무등도서관, 미래 그림책 작가 꿈나무를 찾습니다

초등 3~6학년 대상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 5월 9일 개강

광주 무등도서관, 미래 그림책 작가 꿈나무를 찾습니다 - 문화 | 코리아NEWS
광주 무등도서관, 미래 그림책 작가 꿈나무를 찾습니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초등학생이 직접 작가가 되어 자신만의 상상력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는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을 무등도서관 1층 소회의실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히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넘어 기획부터 편집까지 그림책이 탄생하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출간 도서는 시민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창작교실은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무등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4월15일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https://citylib.gwangju.go.kr)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무등도서관(062-613-77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그림책 창작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의력이 결실을 맺는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별첨 : 포스터 0유형 : 자유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