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영암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손잡고 취약계층 학생 수학여행 지원

해외역사탐방 참여 중학생들에게 1천만 원 상당 캐리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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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손잡고 취약계층 학생 수학여행 지원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지난 6월 4일(목) 교육장실에서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와 함께 관내 중학생들을 위한 수학여행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네트워크’구축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는 교육·문화 경함 격차를 완화하고 또래와 동등한 환경에서 해외역사탐방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43명의 중학생에게 1,000만원 상당의 여행용 캐리어를 전달해주었다.

또한 학교 현장 속 학생맞춤통합지원에 기반한 지역 연계로 사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의 다양한 욕구에 기반한 지원을 통해 행복한 영암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다.

이날 초록우산 전남사업본부 김유성(본부장)은 “학생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떠나는 해외역사탐방이 그늘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영암교육지원청 김광수(교육장)은 “따뜻한 나눔의 실천해주신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과 교육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적극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모범사례를 만들어주신 만큼 지역사회 연계 및 학교 현장에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