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함평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소통과 미래의회 선언”

김영인 의장,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통합특별시 대응 강조

김영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의 정체성과 역할을 명확히 했다.

김 의장은 “현재 함평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라는 역사적 전환점과 인구소멸이라는 엄중한 위기 앞에 서 있다”며, “제10대 함평군의회는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소통의회’, 함평의 이익을 대변하는 ‘미래지향적 정책의회’가 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