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푸드(대표 기병도)는 지난 14일 삼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컵라면 47박스를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삼향동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병도 대표는 “지역사회와 나눔을 함께하고자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권 삼향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마음푸드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마음푸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