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보 이음놀이로 행복 가득! ‘함께’가 더 재미운 즐거운유치원

유치원과 어린이집 연계 놀이로 영유아의 안정적 성장과 학부모 만족도 상승

유·보 이음놀이로 행복 가득! ‘함께’가 더 재미운 즐거운유치원 - 교육 | 코리아NEWS
유·보 이음놀이로 행복 가득! ‘함께’가 더 재미운 즐거운유치원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즐거운유치원(원장 최연)은 한사랑가베 어린이집과(원장 신숙화) 전남도 유-보 이음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한사랑 어린이집은 전년도 목포시 교육발전 특구 유보통합 추진 사업을 계기로 이음교육에 가치와 필요성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각 기관의 영유아 발달과 흥미를 고려하고 학사 일정을 조율하며 일상생활에 부담없이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고 나누는 현장중심의 놀이로 즐기고 있다.

유치원에서 환경놀이 초록 친구[개운죽] 키우기 활동 후 어린이집 교실에서 관찰하기, 이음 누리 1반과 2반에서도 나란히 『초록 빛내기- 관찰영역』에으로 구성하고 형님과 동생들의 공감놀이를 이어 간다.

유- 보 이음 교육 활동에서 가장 숙고하는 부분은 자료와 공간이다.

놀이계획시 영 유아에게 적합하고 흥미로운지 움직임이 용이하고 안전한지를 되살폈다.

교육이나 체험전 상호 기관의 교사가 협의하고 검토하였다.

책 놀이터 즐기기, 실내외 자유놀이, 주물주물 클레이, 모래, 비눗방울 놀이 등 따로 또 같이,  또는 나란히 둘러 앉아 함께 즐기기  더워진 날씨에 수박 수영장 감상 후 다음에 수박 놀이터 하자는 이야기로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즐거운 학부모 이00님은 “우리아이 어린이집 선생님을 유치원에서 다시 만나서 엄청 좋아했어요.

작년에 유보-이음활동으로 즐거운유치원 교육을 알게 되었고 적응도 잘해서 마음이 편했어요” 즐거운유치원 한00 교사는 유-보이음 교육의 연속성은 영유아, 학부모, 그리고 교원들도 친숙해져 안정감을 느꼈다고 하며  추후 계절과 교육활동 주제를 연계하여 다채로운 활동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처럼,  즐거운유치원은 함께라서 더 재밌는 놀이로 영유아의 성장을 지원하는 탐구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