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주창의융합교육원, 탄소중립과 청렴 다짐하는 '나무 심기'

식목일 맞아 전 직원 210여 그루 식재, 환경보호와 투명한 조직 문화 약속

광주창의융합교육원, 탄소중립과 청렴 다짐하는 '나무 심기' - 문화 | 코리아NEWS
광주창의융합교육원, 탄소중립과 청렴 다짐하는 '나무 심기'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해 탄소 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공직자로서 청렴한 조직 문화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전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사시사철 푸른 황금테사철나무와 벚나무 등 210여 본을 식재하며 원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은 식재 후 청렴 슬로건인 ‘말도 청렴, 행동도 청렴, 우리 모두 청렴’을 제창하며 곧은 나무와 같은 정직과 공정의 자세를 되새겼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전 직원이 함께 나무를 심으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 실천과 공직자 본연의 정직한 자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