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은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한 곡성군 선수들을 격려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심치숙 교육장은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곡성군을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격려를 전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스포츠를 통한 도전과 성취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심치숙 교육장은 "장애인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의미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감동의 장"이라며 "곡성군 선수 한 분 한 분이 보여주신 열정과 도전 정신은 우리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곡성교육지원청도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의 가치를 바탕으로, 장애 공감 문화 확산과 건강한 체육활동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격려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장애인 체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과 주민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