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임은영)은 5월 23일(토) 본관 대강당에서 영재교육원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5월 학부모교육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미래 지능정보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재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SW·AI 교육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에 대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특강에는 SW·AI 교육 분야의 전문가인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마대성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영재 학부모를 위한 자녀 교육”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마대성 교수는 영재 교육과정의 이해와 창의융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AI 시대의 자기주도적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미래 SW·AI 교육 방향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영재원 교육과정을 신뢰하게 되었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어떻게 소통하고 지도해야 할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은영 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영재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님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미래 창의융합 교육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전남의 영재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