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주, 즐거웠던 교육 소식, 사진뉴스로 만나보시죠! 1.
광양가야초, 선후배가 함께하는 의형제 프로젝트 운영 광양가야초등학교가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의형제 프로젝트'를 운영했습니다. 5학년 학생들은 1·2학년 학생들과 1대1로 짝을 이뤄 그림책을 읽어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눴는데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
광주체육중 인라인롤러부, 전국대회 금메달 2개 획득 광주체육중학교 인라인롤러부가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인라인롤러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2학년 김민재 학생은 남중부 1000m 개인전과 3000m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3학년 김지민 학생은 여중부 1000m 은메달과 ‘1만 미터 제외경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3.
무안고,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사업 공모 선정 무안고등학교가 교육부의 2026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무안고는 오는 10월까지 개방형 학습카페와 AI 멘토링 학습실, 진로·진학 컨설팅 공간 등을 갖춘 미래형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조성하게 되는데요.
학교는 앞으로도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과 진로·진학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해남도서관이 7월 3일부터 행촌미술관과 함께 특별한 전시를 마련합니다.
바로 안윤모 작가의 '책 읽는 부엉이' 전시인데요.
도서관에서는 부엉이와 꽃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이고요.
오는 18일에는 전시와 연계된 '나비 날다'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준비한 전남광주교육뉴스는 여기까집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