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흥동, 지역사회 위한 묵묵한 후원자들에 감사의 마음 전해

쓰담쓰담 사업 통해 떡과 수건, 서한 전달… 따뜻한 나눔의 선물

부흥동, 지역사회 위한 묵묵한 후원자들에 감사의 마음 전해 - 행정 | 코리아NEWS
부흥동, 지역사회 위한 묵묵한 후원자들에 감사의 마음 전해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재웅)는 지난 28일, 한 해 동안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쓰담쓰담’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온 후원자 16명에게 흰 가래떡과 수건, 감사 서한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요 후원자는 ▲‘우렁각시 밑반찬 지원사업’을 후원하고 있는 동신식육식당(대표 김형엽), 선식당(대표 오용희), 미강ENG(대표 이진형) ▲어버이날을 맞아 반려식물 또는 생화 카네이션으로 마음을 전한 도시숲(대표 김선화), 화월(대표 김희정) ▲지역 주민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해 온 목포설렁탕(대표 박병궁), 고서방추어탕(대표 고봉구) ▲백미와 담요 후원을 통해 일상 돌봄에 함께해 온 동일광고(대표 김재웅), 소나무식육식당(대표 박영근), 앗싸회수산(대표 주강희), 맑은샘내과(원장 노희종), 실로암약국(원 홍은성), 신세계약국(대표 양근애), 인동주마을(대표 우정단) 등이다.

김재웅 위원장은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후원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