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나주시의회,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반려인의 심리적 고통 경감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나주시의회,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 행정 | 코리아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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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존중 의식 성숙과 관련 산업 성장 기대

나주시의회가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법규 개정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반려인의 심리적 고통을 경감하고 정신건강을 증진시켜 사회 전반의 생명 존중 의식이 성숙할 것으로 전망했다. 둘째,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처리 방식이 정착되면 관련 산업의 투명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셋째, 사체 처리 관련 사회적 논란과 갈등을 해소해 모든 생명체가 존중받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