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영광영재교육원, 미래 인재 키우는 첨단 공개수업 시선 집중

SW·인문·수학 융합 수업에 학부모 60여 명 참여…4차 산업 리더십 엿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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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영재교육원, 미래 인재 키우는 첨단 공개수업 시선 집중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영광영재교육원(원장 정병국)은 지난 5월 26일(화)부터 5월 30일(토)까지 학부모 대상 공개수업 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학부모 수업 공개 주간에는 자연과학 영역 영재교육 학생들의 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학습 성과를 선보이며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수업에서는 수학, SW, 인문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의 창의성과 논리력이 돋보였는데, 수학 수업에서는 동전과 주사위 던지기 실험을 통한 경우의 수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추론 능력을 발휘했다. SW 수업에서는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와 해양 발명대회를 연계한 발명 아이디어 발표하기가 진행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인문 수업에서는 트롤리 딜레마를 통한 자율주행 윤리 설명서를 발표하는 수업을 진행하여 도덕적 딜레마 사고와 토론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도덕적 판단을 인문학과 연계하는 수업을 진행했다.

공개수업에 참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몰입하여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뿌듯했다.

영재교육원의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교육과정에 신뢰와 감사를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병국 원장은 “영광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잠재된 창의성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영광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단순한 학문적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협력과 주도성을 발휘하여 집단 속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