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식육점(대표 강재언)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130만 원 상당의 곰탕과 한우 국거리 세트를 목원동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재언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든든한 식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대희 목원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이리식육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목원동 맞춤형복지팀장 오남균 270-4650, 목원동 주무관 조쥬리 270-4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