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돌을 맞은 아이들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협의체는 지난 3월 30일과 31일 ‘영암아이 좋아요’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1~3월 출생아 11가정을 직접 찾아 영암사랑상품권 20만원과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아이의 첫 생일을 맞은 가정의 기쁨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축하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영암읍은 앞으로도 매월 돌을 맞은 가정을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가며, 아이와 가족이 함께 웃는 지역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의홍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의 첫 생일을 지역이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을 응원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