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통장협의회(회장 조복심)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민들을 위해 떡국떡 200kg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떡국떡은 관내 경로당 15개소와 그룹홈 3개소, 취약가정 26세대에 명절 인사와 함께 전달됐다.
조복심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2026년에도 따뜻한 용해동을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참여와 나눔이 살아 있는 행복한 용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