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26. 02. 13. 20:19

20년 전통 이어가는 용당2동,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

주민 성금 225만 원 모아 쌀 60포,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나눔

발행: 2026. 02. 13. 20:19수정: 2026. 02. 13. 20:01
20년 전통 이어가는 용당2동,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 - 행정 | 코리아NEWS
20년 전통 이어가는 용당2동,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용당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철)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전달식’을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행사는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의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 225만 원으로 진행됐으며, 쌀 10kg 60포를 구입해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용당2동 사랑의 좀도리 쌀 모금운동’은 20년 넘게 이어져 온 지역의 대표 나눔 활동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매년 지속되고 있다.

김명철 위원장은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으며, 오세운 용당2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더 살기 좋은 용당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용당2동장 오세운, 행정민원팀장 박윤미 270-4529, 주무관 주수영 270-4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