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은 2월 11일 “제11회 초등학력인정 및 제2회 중학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초등과정 5명, 중학과정 2명 총 7명이 학력인정을 받으며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광양평생교육관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재학생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값진 성취를 함께 축하했다.
졸업생 대표는 “배움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오랫동안 간직해온 꿈을 마침내 이루어 소중한 결실로 삼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 광양평생교육관 중학과정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살아가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준경 관장은 “배움의 출발선과 속도는 달라도 끝까지 도전한 학습자들의 노력은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면서 “오늘 졸업식은 성인문해교육이 삶 속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배움의 의미를 다시 확인 할 수 있는 뜻깊은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2026학년도에도 성인문해교육 초등·중학과정, 행복배움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신입생을 모집중에 있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 문해교육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