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나주 현애마을, 5년째 이웃사랑 실천! 성금 500만원 쾌척

나주 현애마을, 2019년부터 꾸준히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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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노안면 유곡리 현애마을 주민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500만 원을 지난 26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양찬규 이장, 윤정임 총무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노안면 현애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은 지난 2019년 500만 원 상당의 한돈 기탁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매년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모범이 되고 있다.

양찬규 이장은 “현애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후원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현애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보다 살기 좋은 나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