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화순교육지원청, 특수·통합교육 내실화 위한 소통형 연수 실시

교사 간 협력 체계 강화 및 장애 이해 교육 고도화로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

화순교육지원청, 특수·통합교육 내실화 위한 소통형 연수 실시 - 교육 | 코리아NEWS
화순교육지원청, 특수·통합교육 내실화 위한 소통형 연수 실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은 5월 18일(월)부터 5월 20일(수)까지 부띠끄그레이어 광주 본점에서 관내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담당 교원을 포함한 통합교육 관련 교사를 대상으로 ‘특수·통합교사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와 통합교사 등 통합교육과 관련된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생활 밀착형 장애이해교육을 강화하여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통합교육 운영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현장 중심의 통합교육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연수는 ‘커피 오마카세와 함께하는 특수교육·통합교육 대화의 장’이라는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참여 교원들은 특수교육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특수교사와 통합교육 관련 교원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화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특수교사와 통합교사가 서로의 교육적 관점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