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흥동, 설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이어져 '흥' 넘쳐

사랑의교회·앗싸회수산, 설 명절 맞아 백미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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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동, 설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이어져 '흥' 넘쳐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부흥동에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며 흥과 온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지난 27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백동조)에서 백미 50포(10kg, 180만 원 상당), ▲앗싸회수산(대표 주강희)에서 백미 40포(10kg, 140만 원 상당)를 각각 후원했다.

사랑의교회는 명절마다 후원 물품을 기탁하는 것은 물론, 매주 부식 꾸러미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앗싸회수산 또한 해마다 명절 위문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이웃사랑을 보내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흥동 E-UM(이음)사업을 통해 모두가 부러워하는 흥이 가득한 동네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