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보성교육, 민·관·산·학 협력으로 '희망 미래' 논의

제8회 정기회 개최, 회복적 서클 자격증 과정 등 심도 있는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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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은 6월 16일(화) 보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8회 전라남도보성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여 지역과 공생하는 희망 보성교육의 미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성군 지역 내 공동체 회복을 위한 ‘회복적 서클’전문 자격증 과정 개설 등 민·관·산·학 각 분야의 협력이 필요한 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영미 위원장은“갈수록 보성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걸 느낀다”며“7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전남·광주 통합에 발맞추어 보성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심도깊은 논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범 교육장은“전남의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2023년에 위원회가 설립된 이후로 위원님들의 많은 노력으로 보성교육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년 7월 출범한 위원회는 보성교육 발전을 위해 힘차게 달려 임기의 반환점을 돌았으며 앞으로도 보성교육의 주요 정책 수립 방향과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