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화순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상 환경교육 통해 탄소중립 실천 유도

읍면 이장 대상 교육 시작…탄소중립포인트제와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 등 전수

화순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상 환경교육 통해 탄소중립 실천 유도 - 환경 | 코리아NEWS
화순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상 환경교육 통해 탄소중립 실천 유도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홈 열린군정 군정뉴스 화순포커스 화순포커스 글자확대 글자축소 인쇄 화순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상 환경교육 실시 화순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상 환경교육 실시 -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 기대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일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상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7일을 시작으로 사평면과 화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 이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안내 ▲전기차 충전구역 위반 과태료 안내 ▲2026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안내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예방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요령 등이다.

군은 앞으로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 대상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민영애 환경과장은 “환경문제 해결은 주민의 관심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생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