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

반찬 꾸러미와 햄버거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사랑 전달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 - 복지 | 코리아NEWS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찬·찬·찬 건강더하기+’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음나눔가게’ 9개소에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목포자립생활관에 전달했으며, 올해 1월부터 나눔에 참여한 ‘포미김밥’에는 감사의 뜻을 담아 ‘마음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반찬 꾸러미는 김치와 마른반찬 등 3종으로 구성돼 저소득층 30세대에 지원됐다.

같은 날 진행된 ‘함께하는 햄버거 데이’에서는 이주환 위원장이 릴레이 주자로 참여해 목포아동원 아동 15명에게 햄버거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의지를 밝혔고, 박상희 용해동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