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교육청(교육장 조연주)은 4월 4일(토)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2026.
꿈과 끼를 키우는 해남해남학생뮤지컬 동아리[HㆍMㆍS]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초ㆍ중ㆍ고 학생 희망자를 모집해 선발된 35명의 단원과 학부모들이 참여했으며,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이 조화를 이루는 해남다움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해남 학생뮤지컬 동아리는 ▲퓨전 국악뮤지컬 형식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 ▲어린이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연주를 결합해 ▲울돌목의 기억과 명량대첩 등 해남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작품으로 무대에 오를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다문화 학생들에게도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종합예술 활동의 장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학부모는 “ 악기 중심의 오케스트라나 국악 활동은 익숙했지만 종합예술인 뮤지컬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더욱 기대 된다”며 “연말에 학생들이 선보일 공연이 벌써 부터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연주 교육장은 “뮤지컬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과 함께 꿈을 향해 세계적으로 나아갈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해남 아이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