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장흥공동육아 나눔터, ‘화과자 만들기’로 가족의 온기 나눠

부모·자녀 소통과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 돕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 공동육아 나눔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화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부모-자녀 간 소통을 돕고, 아동의 창의성과 손 사용 능력 발달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레몬, 딸기, 오렌지 모양의 화과자를 직접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즐겁게 지냈다.

이은미 장흥군가족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