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광영동 지역 특화사업 및 공모사업 추진계획 확정 ― 광양시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미향, 민간위원장 조칠규)는 3월 4일 오전 11시 광영동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공위원장과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해 2026년도 지역복지사업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하고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인 ▲2026년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계획(안) ▲2026년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 추진계획(안)은 참석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화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추진되며, 공모사업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복지자원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운영 내실화 방안과 위원 역량 강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장미향 공공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조칠규 민간위원장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