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주식품대전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에 참가하여 전체 우수상 1팀, 기관장상 3팀,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2팀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주요 식품산업 박람회인 ‘2026.
광주식품대전’의 부대행사로 마련되었으며, 친환경 식재료 ‘뿌파’를 활용한 창업요리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뿌파’를 30% 이상 의무적으로 활용해 뿌파 파김치 1종과 상업화 가능한 창작요리 2종을 선보이며 창의성과 실용성, 상품성, 조리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순천효산고 학생들은 대회 주제에 맞는 창의적인 메뉴 구성과 우수한 조리 역량을 바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내역은 ▲전체 우수상(함0호 외 2명) ▲한국조리박물관장상(정0찬 외 2명) ▲한국조리박물관장상(조0범 외 2명) ▲한식일보대표상(추0린 외 2명) ▲금상(함0호 외 2명) ▲금상(박0아 외 2명) ▲은상(조0범 외 2명) ▲은상(정0찬 외 2명) ▲동상(추0린 외 2명) ▲동상(김0훈 외 2명)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순천효산고 학생들은 평소 전공 수업과 실습, 방과후 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조리 및 외식 분야의 실무 능력을 꾸준히 길러왔다.
특히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과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실무 능력과 창의적인 조리 역량을 쌓아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순천효산고는 요리·디저트·제과·제빵·식음료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 적합한 실무 능력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외식 산업과 K-FOOD 분야의 흐름에 발맞춰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전국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