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2026. 01. 05. 13:13

장성황룡중학교, 2026년 전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전시의 첫 문을 열다

장성황룡중학교, '일상을 그리다' 초대전 개최

최초 게시: 2026. 01. 05. 13:13
장성황룡중학교, 2026년 전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전시의 첫 문을 열다 - 교육 뉴스 | 코리아NEWS
장성황룡중학교, 2026년 전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전시의 첫 문을 열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장성황룡중학교는 학생들의 일상을 예술로 표현한 ‘일상을 그리다’ 초대전을 전라남도교육청 내 갤러리 ‘이음’에서 1월 5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하며, 이번 전시는 2026년에 예정된 총 22개 전시의 첫 번째 전시로 막을 올린다.

이번 초대전은 2026년 한 해 동안 이음갤러리에서 이어질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전시로, 전남 학생들의 삶과 생각, 감정을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을 통해 전남교육청 전시 프로그램의 의미 있는 출발을 장식할 예정이다. ‘일상을 그리다’ 초대전에는 장성황룡중학교 학생들 전교생이 참여해 학교생활과 일상 속 경험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장성황룡중학교는 지난 2025년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장성역 ‘우리동네 미술관’1층과 2층에서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초대전을 개최한 바 있다.

장성황룡중학교 임명희 교장이 학생들의 작품을 직접 해설한 동영상이 유튜브‘황룡강 소천TV’에 ‘황룡중 그림 전시회 일상을 그리다’라는 제목으로 탑재되어 있다.

임명희 교장은 “우리 학교는 오랫동안 독서인문교육과 예술 활동을 연계한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병오년 첫 전시가 학생 주도 예술교육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상징적인 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전라남도교육청 갤러리 이음 전시는 한 해 동안 총 22개의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며, 장성황룡중학교의 초대전은 그 첫 전시로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