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교가 마을이 되고 세상이 교실 되는 '교육 현장'

마을연계, 벽화봉사, 한일교류 등 전남교육의 따뜻한 이야기

코리아NEWS 취재팀
학교가 마을이 되고 세상이 교실 되는 '교육 현장' - 교육 | 코리아NEWS
학교가 마을이 되고 세상이 교실 되는 '교육 현장'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주 즐거웠던 교육 현장 소식 사진뉴스로 만나보시죠! 1.

광주 무학초, 작은학교·마을교육공동체 우수사례 탐방 광주 무학초등학교가 영광군의 여민동락공동체와 묘량중앙초등학교를 찾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과 작은학교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특히 지역의 돌봄과 교육을 연계한 사례를 공유하고 농장 체험을 통해 지역 자원을 교육활동과 연결하는 방안도 2.

광양 진상중, 지역사회와 함께 예술 담장 완성 광양 진상중학교의 낡은 학교 벽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채워졌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에서 활동하는 벽화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는데요.

학생과 교직원도 직접 붓을 들고 벽화 그리기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벽면에 꽃을 하나씩 그려 넣으며 학교 공간을 아름답게 바꿔나갔고요.

이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배우게 됐습니다. 3.

무안 남악고, 한일 국제교류 프로그램 손잡 go!

운영 남악고등학교가 한일 국제교류 프로그램 ‘손잡GO!’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본 이타미시립고등학교와 고치국제고등학교, 고치국제중학교 학생 42명이 참여했는데요.

양국의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수업을 체험하고, 한·일 언어 학습과 다도, 한복 체험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진행했습니다.

또 목포와 부산의 주요 명소를 찾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제3회 작은학교 영화제’ 상영작을 공모합니다.

전남광주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지난해 3월 이후 학교 교육활동을 통해 제작한 5분 이상 25분 이하의 영상물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출품 기간은 오는 10월 13일까지고요.

출품신청서와 영화 파일, 스틸 사진 2장을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이번 주 준비한 전남광주교육뉴스는 여기까집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