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나주 문평면, 취약계층에 ‘밑반찬+생일선물’ 촘촘한 복지 실현

저소득층 10세대 대상 식생활 지원 및 정서적 돌봄 병행

나주 문평면, 취약계층에 ‘밑반찬+생일선물’ 촘촘한 복지 실현 - 행정 | 코리아NEWS
나주 문평면, 취약계층에 ‘밑반찬+생일선물’ 촘촘한 복지 실현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따뜻한 한 끼와 생일 축하까지” 촘촘한 맞춤형 복지 실현 전남 나주시 문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상수·이창규, 이하 문평면지사협)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식생활 안정을 위해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여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지원 대상자의 생일에는 5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여 정서적 지지와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맞춤형 복지도 함께 추진한다.

이창규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들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