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본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활발히 이어졌다. ▲김철민 의원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이후 나주시가 해야 할 준비' ▲정서연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나주시의 역할' ▲김준정 의원은 '원도심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김성보 의원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나주시가 해야 할 일'을 주제로 각각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의회
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회… 반도체·특별시 등 현안 집중 논의
원도심 활성화와 인공태양 유치 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이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