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모집, 9월 3~9일 접수…관광객 안내·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 지원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오는 10월 9일 구봉산 파노라마워크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할 기간제근로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구봉산 파노라마워크 개장에 앞서 현장 운영인력을 확보해 개장 초기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접수 기간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채용된 근로자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한다.
주요 업무는 ▲관광객 안내 및 질서유지 ▲안전관리 및 긴급조치 ▲주차장 교통정리 ▲환경정비 등 구봉산 파노라마워크 현장 운영 지원이다.
신청은 광양시 관광과 테마파크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광양시 관광과 테마파크팀으로 하면 된다.
구봉산 파노라마워크는 광양시와 포스코가 2022년 체결한 구봉산 명소화 업무협약을 계기로 추진한 체험형 전망시설로, 오는 10월 9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광양만권의 풍광과 산업도시 광양의 정체성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관광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양시는 이번 인력 채용을 통해 개장 초기 이용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안내와 안전관리를 강화해 파노라마워크를 안전하고 질서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구봉산 파노라마워크는 광양의 미래 관광을 이끌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되는 만큼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함께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