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농장 조현광 대표, 방문객 편의 위해 ‘홍련 우산’ 100개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공산면의 지역 대표 명소인 우습제에서 펼쳐지는 ‘우습제 사랑 릴레이 기부’에 현미농장(대표 조현광)이 홍련 우산 10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번 우산 기부는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따가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우습제 생태공원 입구에 비치되어 우습제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양심 우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우습제 벤치’ 기부에 이은 릴레이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습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현미농장 조현광 대표는 “우습제를 찾는 많은 분이 날씨에 불편함 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산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우습제가 더 사랑받는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순 공산면장은 ”지역의 자랑인 우습제에 따뜻한 애정을 보내주신 조현광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모인 마음을 모아 우습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나주 공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현미농장으로 부터 ‘우습제 홍련 우산’을 기부받았다. (사진 제공-나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