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영산성지고, 고3 첫 투표 앞두고 민주시민으로서 첫걸음 응원

교장실 초청해 투표의 의미와 방법 특강,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권리 강조

영산성지고, 고3 첫 투표 앞두고 민주시민으로서 첫걸음 응원 - 행정 | 코리아NEWS
영산성지고, 고3 첫 투표 앞두고 민주시민으로서 첫걸음 응원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영산성지고(교장 전치균)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생애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하게 되는 3학년 학생들을 교장실로 초청하여 투표의 의미와 방법을 안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학생들이 유권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행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투표 절차와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한 표가 지역사회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힘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선거 참여는 단순한 권리 행사를 넘어 공동체의 발전에 책임 있게 참여하는 시민의 역할임을 이야기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학생들은 실제 투표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들을 질문하며 투표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처음 투표권을 갖게 된 학생들은 설렘과 책임감을 함께 느끼며 유권자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치균 교장은 “여러분의 한 표는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생각과 가치에 따라 신중하게 선택하고,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3학년 서유찬 학생은 “투표가 단순히 종이에 표시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 지역과 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권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하는 투표라 긴장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3학년 대승권 학생은 “투표 방법을 자세히 배워 실제 투표소에 가서도 어렵지 않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

성인이 되어 처음 행사하는 권리인 만큼 꼭 투표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산성지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하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