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시교육청, 광주시 등 산·학·관 관계자들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지원 및 지역 정주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지원과 지역 정주를 위한 산·학·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참여 기관: 시교육청, 광주시, 10개 유관기관, 7개 지역대학, 39개 취업동아리 지도교사, 11교 혁신지구 사업담당자, 취업 컨설턴트 '취업뽀짝샘'
■ 주요 내용:
- 2025년 혁신지구 사업 경과 및 운영 성과 발표
- 취업동아리 및 취업 컨설턴트 운영 사례 공유
-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결과 안내
참석자들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26년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역 정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공유회에서 도출된 발전 방안을 바탕으로 내년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자체-기업-대학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여 고졸 취업률을 높일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산·학·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취업진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광주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해당 기관 홈페이지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