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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성모유, 2026년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엄마 품’ 돌봄 제공

친환경 간식과 안전 시스템 완비…맞벌이 부부 만족도 최우선

까리따스성모유, 2026년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엄마 품’ 돌봄 제공 - 복지 | 코리아NEWS
까리따스성모유, 2026년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엄마 품’ 돌봄 제공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까리따스성모유치원(원장 조정희)은 전라남도교육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맞벌이·한부모·저소득층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유아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아침‧저녁 온종일 돌봄교실’을 2026년 새 학기에도 내실 있게 이어가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을 목표로 하는 이번 돌봄교실은 아침(07:30~)부터 저녁(19:00까지)까지 운영된다.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자유놀이, 산책, 미술, 블록놀이, 스포츠스태킹 등 다채로운 놀이는 물론, 정규 일과 후 아이들이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쉼과 휴식을 병행하여 늦은 시간까지 유치원에 머물러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게 구성했다.

성장기 유아들을 위한 친환경 간식 제공과 함께 활동 후 생활 정리, 안전 교육을 실시해 바른 일상생활 습관 형성도 돕고 있다.

또한 인터폰 설치를 통한 엄격한 외부인 출입 통제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구축으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도교육청 공모 예산에 유치원 자체 예산을 아낌없이 추가 투입해 돌봄 인력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해 돌봄교실을 이용했던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는 학부모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놀이 교구와 휴식 공간을 한층 더 아늑하게 단장했다.

부모들이 일터에서 마음 편히 생업에 집중하는 동안, 아이들은 전담 교사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키워가고 있다.

유치원장은“단순한 보육을 넘어, 유아가 정서적으로 깊이 안정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엄마 품 같은 따뜻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년에도 모든 유아와 가정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질 높은 돌봄 시스템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