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진도 외식업중앙회, 정기총회서 '바가지 근절' 결의…환경미화원에 100만 원 기탁

위생·친절 서비스 실천과 가격 정화 다짐, 지역사회 나눔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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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외식업중앙회, 정기총회서 '바가지 근절' 결의…환경미화원에 100만 원 기탁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안전한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실천’, ‘바가지요금 근절’ 결의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이웃사랑 실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진도군지부(지부장 오혜란)는 지난 20일에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외식업 지부 대의원 등 약 8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외식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외식업소 자녀 장학금 전달 ▲음식문화개선 실천 우수업소 표창 ▲전년도 실적 보고 ▲2026년 주요사업계획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외식업지부에서는 ‘안전한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실천’,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결의하며, 지역의 외식문화를 개선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진도군지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진도군에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물품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