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이 7일 삼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고,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발대식에서는 겨울철 낙상 및 교통사고를 중심으로 사고 예방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이 공유됐다.
삼호읍 노인일자리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참여 어르신들은 도로변, 공원, 경로당 등의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깨끗한 지역 가꾸기에 나선다.
김상곤 삼호읍장은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즐겁고 보람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정면이 하루 전인 6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