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본원 소속 미국·남아공 국적의 원어민 교사 7명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가사문학권을 탐방했다.
가사문학권 면앙정, 식영정 등을 견학하며 후진 양성과 국난 극복에 앞장선 선현들의 청렴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가사문학권이 지닌 정신적 가치를 바탕으로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청렴 가치를 확산해 신뢰받는 교육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