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의 남미륵사는 지난 19일 이웃사랑 김장나눔 행사를 열어 자원봉사자와 신도 300여 명이 함께하여 2만 8천포기의 김치를 담근 뒤, 어려운 가정과 각종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규모는 국내에서 가장 큰 김장비빔행사이자, 198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강진군의 남미륵사는 지난 19일 이웃사랑 김장나눔 행사를 열어 자원봉사자와 신도 300여 명이 함께하여 2만 8천포기의 김치를 담근 뒤, 어려운 가정과 각종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규모는 국내에서 가장 큰 김장비빔행사이자, 198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