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5월 6일 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12가정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정시 퇴근 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전체 교육과 연계해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고,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 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가정은 “가족이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생화로 화분을 만들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장흥군가족센터는 향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