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쌍봉유치원, 초등학생과 함께한 ‘타르트 만들기’로 마음 나눠요

유·초협력 체험 통해 배려와 협동의 즐거움을 배우는 소통의 시간 마련

쌍봉유치원, 초등학생과 함께한 ‘타르트 만들기’로 마음 나눠요 - 교육 | 코리아NEWS
쌍봉유치원, 초등학생과 함께한 ‘타르트 만들기’로 마음 나눠요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쌍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선민)은 6월 30일 유치원 7세 유아들과 쌍봉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하는 유초이음 교육활동으로 에그 및 블루베리 타르트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유초이음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유아들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짝을 이루어 반죽을 만들고 타르트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서로 도우며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형·누나들은 동생들을 배려하며 활동을 이끌었고, 유아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협동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유초이음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유치원 관계자는 "유아들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며 활동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직접 만든 타르트를 함께 나누며 협력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발달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유초이음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쌍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선민 원장은 "유초이음 교육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서로 배우고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활동이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협력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쌍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놀이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유초이음 교육활동을 운영하며 유아들의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